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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별사랑 이상형? “가까이서 보니까 예뻐” 사심 폭발(청백전) [결정적장면]
2021-05-05 05:35:45
 


[뉴스엔 서지현 기자]

모태범과 별사랑이 핑크빛 기류를 흘렸다.

5월 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에서는 '청춘으로 돌아가자-10년 젊어지기'를 주제로 청백팀의 게임 열전이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게임 '꼼지락꼼지락 발가락 명사수' 결승전에선 각 팀 에이스로 청팀 별사랑, 백팀 모태범이 등장했다.

이어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서로를 방해하기 위해 손을 잡으며 묘한 기류를 흘렸다. 결국 승기는 모태범에게 돌아갔으나 홍현희는 "눈 맞춤 게임 한 번 하자"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눈 맞춤 게임이 시작되자 모태범은 "어? 예쁘시다"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이어 별사랑 역시 얼굴이 새빨개진 채 수줍어했다.

이 가운데 홍현희는 "별사랑 씨 이상형이 실제로 우락부락한 사람이라더라"고 폭로했다. 장민호 역시 "방금 모태범 씨가 들어오다가 '아 예쁘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별사랑은 수줍은 듯 얼굴을 붉혔고 모태범은 "가까이서 보니까 예쁘시다. 미인이다"라고 감탄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청백전')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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