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화요청백전’ 모태범, 홍현희에 ‘쩍벌’ 굴욕 선사 “누나 60㎏ 아니죠”
2021-05-04 22:35:12
 


[뉴스엔 서지현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이 홍현희에게 굴욕을 안겼다.

5월 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에서는 '청춘으로 돌아가자-10년 젊어지기'를 주제로 청백팀의 게임 열전이 펼쳐졌다.

이날 백팀 모태범은 청팀 도경완을 번쩍 안아 들며 남다른 근력을 뽐냈다. 도경완은 "제가 86㎏"라고 고백했다.

이 가운데 홍현희는 "외람된 말이지만 저를 번쩍 들 수 있냐"며 "여태 저를 든 남자가 없었다. 86㎏도 들었는데. 저는 60㎏"라고 말했다.

이어 모태범은 홍현희 들기에 도전했으나 다리 한쪽을 놓치며 뜻밖의 '쩍벌' 포즈 굴욕을 안겼다. 결국 모태범은 "누나 죄송해요. 누나 60㎏ 아니죠"라고 말했다.

결국 홍현희의 성화에 재도전에 나선 모태범은 깔끔하게 성공하며 국대 출신 클래스를 뽐냈다. (사진


=TV조선 '화요청백전')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