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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을 “방탄소년단 한복 정장 제작? 소속사 먼저 연락와 성사”(비스)[결정적장면]
2021-05-05 05:31:29
 


[뉴스엔 김노을 기자]

김리을 디자이너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 제이홉, 지민의 한복 정장 제작 비화를 밝혔다.

5월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김리을 디자이너가 출연해 지민, 슈가, 제이홉이 ‘지미팰런쇼’ 출연 당시 무대에서 입었던 한복 정장을 제작하게 된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MC 박소현은 김리을 디자이너에게 “BTS의 부름을 받은 남자라고 하는데 어떤 의미냐”고 물었다.

이에 김리을 디자이너는 “연락을 받았다. 당시에 추석 특집으로 ‘트로트의 민족’이라는 프로그램의 출연진들을 위해 한복 정장 100벌을 제작하고 있었는데 도중에 BTS 소속사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도 무대를 하는데 옷을 제작해 줄 수 있냐’고 하셔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한복을 보내드렸다. 그중에서 스타일리스트가 멤버별로 맞춰서 스타일링을 했고 멤버 세 명이 (한복 정장을)입었다”고 설명했다. (사진=MB


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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