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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 모인 아이오아이, 전원 성인 됐다‥전소미 “평생 미성년자일 줄”
2021-05-04 19:13:3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아이오아이가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정채연, 김도연, 임나영, 유연정은 5월 4일 데뷔 5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 'I.5.I - Yes, I love it!'에서 다시 한 자리에 만난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세정은 이날 다시 모인 이유에 대해 "5년 전 한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야 하지 않겠나'는 이야기가 나왔다. 멤버 중 한 명이 5년 뒤에 만나자고 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유정은 "그게 저다"고 말했다. 이에 2021년 5월 4일 만나기로 한 약속을 실제로 지키게 된 것.

전소미는 5년이 흐른 것을 실감한다며 "내가 스물 한 살이라니!"라고 말하며 "나는 평생 내가 미자(미성년자)일 줄 알았다"고 말했다. 아이오아이 멤버 전원이 이제 모두 성인이 됐다고.

한편 리더 임나영은 "강미나와 주결경은 이전에 스케줄이 있어 참석을 못했다. 속상하겠지만 이해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진=티빙 'I.


5.I - Yes, I love it!'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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