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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출신 강준규, 씨제스 전속계약 “무릎 부상당해 조기전역”(종합)
2021-05-04 17:56:12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마이네임 출신 가수 강준규(준Q)가 현역 군복무 중 무릎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4일 뉴스엔에 “강준규가 복무 중 부상을 당했다. 현역 복무를 더 이싱 할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아 조기제대 후 치료에 임했다”고 밝혔다.

강준규는 이날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항후 배우로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강준규는 2011년 보이그룹 마이네임 메인 래퍼로 데뷔했다. 마이네임 멤버들과 함께 ‘Message(메시지)’, 'Hello & Goodbye(헬로앤 굿바이)', '그까짓거', 'Baby I'm Sorry(베이비 아임 쏘리)', '딱 말해' 등을 발매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국과 일본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오리콘 일간 차트 1위 등 쾌거를 거뒀다.

팀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에는 연기 활동에 집중했다. 강준규는 그간 연극 ‘일등급인간’, 웹드라마 ‘내손남’, ‘뷰티학개론’, 한일 합작 영화 ‘사이고노 리스토란테’, ‘특송’ 등에 출연하며 내공을 쌓았다. 최근 최민식 등이 출연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서 의준 역으로, 단편 영화 ‘10시 10 분전’에서 종명으로 분해


열연했다.

(사진=씨제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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