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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WNBA 워싱턴서 캠프 초청, 코로나19+올림픽 때문에 연기”(노는 언니)
2021-05-04 22:00:01
 


[뉴스엔 서지현 기자]

강이슬이 WNBA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5월 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여자 농구 선수 김단비와 강이슬이 출연했다.

이날 강이슬은 WNBA(미국 여자 프로농구)로부터 콜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작년에 워싱턴팀으로부터 캠프 초청이 왔다. WNBA는 팀을 꾸려서 운동을 하는 게 아니라 경기를 뛰는 핵심 선수를 제외하고 캠프를 열어 나머지 엔트리를 채워 나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거기에 초청받아서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 19 때문에 미뤄졌다"며 "올해는 2020 도쿄 올림픽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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