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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빈센조’ 종영소감 “장한서는 속죄하고 성장했다”(전문)
2021-05-04 15:12:21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곽동연이 '빈센조' 속 자신의 배역이었던 장한서를 떠나보냈다.

곽동연은 5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드라마 '빈센조'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이날 곽동연은 "꼭두각시의 삶 속에서 회장이라는 지위로 내 존재를 인정받으려 애쓰기만 했던 한서는 나의 못남을 알고 스스로 목줄을 끊어내며 처음으로 사람 노릇을 해내 자신만의 방법으로 속죄했고 성장했습니다. 다소 무식하게"라고 적었다.

이어 "드라마 '빈센조'의 긴 여정과 장한서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곽동연은 '빈센조'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특히 곽동연은 'CEO 장한서'라고 적힌 명패를 만지작 거리며 배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곽동연이 출연한 '빈센조'는 지난 5월 2일 종영했다. 곽동연은 극 중 바벨 그룹 회장이자 어린 나이에 총수가 돼 똘기 가득한 캐릭터 '장한서'를 연기했다.

이하 곽동연 인스타그램 글 전문

꼭두각시의 삶 속에서
회장이라는 지위로 내 존재를 인정받으려 애쓰기만 했던 한서는
나의 못남을 알고 스스로 목줄을 끊어내며 처음으로 사람 노릇을 해내 자신만의 방법으로 속죄했고 성장했습니다
다소 무식하게.

드라마 빈센조의 긴 여정과
장한서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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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동연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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