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재숙, 43세 댄싱머신 된 재숙 언니 “여배우의 은밀한 취미생활”
2021-05-04 14:42:57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하재숙이 남다른 춤솜씨를 선보였다.

하재숙은 5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3세 재숙 언니도 이러고 노는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삽시다"라고 적었다.

함께 게재된 영상 속엔 댄스 트레이너와 춤을 추고 있는 하재숙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재숙은 댄서 못지않은 그루브와 춤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유발했다.

이와 함께 하재숙은 "고성 댁 춤바람 났네. 촬영 끝나고 은밀한 취미생활"이라며 내일은 뭐하고 놀지. 사실 심장 터질 뻔. 운동 더 열심히 하고 오래오래 놀아야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하재숙은 "촬영할 때 잠시 저만 마스크 벗었다. 연습은 물론, 끝날 때까지 마스크 착용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를 본 배우 윤세아는 "넌 최고야"라는 댓글을 남겼다. 하재숙은 "언니한테 늘 좋은 에너지 받고 많이 배운다. 우리 꼭 환갑잔치 때 섹시하고 끈적끈적하고 힙한 춤춰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윤세아는 "언니 환갑이 먼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 이준행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하재숙은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사진=하재숙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