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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솔비 “신곡 ‘엔젤’ 세상에 못 나올 수도 있던 곡이었다”
2021-05-04 15:35:16
 


[뉴스엔 이수민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신곡 '엔젤'이 "세상에 못 나올 수도 있던 곡이었다"라고 밝혔다.

5월 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 솔비(본명 권지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솔비는 신곡 '엔젤'에 대해 "가사는 심오하지만 들으면 신나는 댄스 곡이다. 요즘 많이 듣는 레트로와 신스웨이브 장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세상에 안 나올 수도 있던 음악이었다"라며 비하인드를 밝혔다.

솔비는 "최근 미술 작업을 했는데, 발매 전에 스피커가 있는 캔버스에 이 노래를 먼저 넣었다. 이 작품이 경매로 나와서 낙찰된 분에게 (노래를) 공개를 해도 되는지를 묻는 동의권을 드렸다. 그분이 동의를 하지 않았다면 들을 수 없는 곡이었다. 다행히 동의를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음악도 한 사람이 소유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실험을 해본 거다. 미술품처럼 본인만 들고 싶을 수도 있지 않나. 그래서 이런 도전을 해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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