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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측 “아이즈원 조유리, 재정비된 레이블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
2021-04-29 16:47:37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가 CJ ENM 측의 적극적인 지원 속 2막을 펼친다.

CJ ENM 측은 4월 29일 뉴스엔에 "전 스톤뮤직 소속이었던 조유리는 스톤뮤직의 폐업으로 인해 CJ ENM이 현재 정비 중인 레이블에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비될 레이블 통해 아티스트 조유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계획은 결정되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이즈원은 29일 0시를 기점으로 해산됐다. 2년 6개월 만의 활동 마무리다. 이들은 2018년 6월부터 8월까지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돼 2018년 10월 29일 첫 미니 앨범 'COLOR*IZ'(컬러라이즈)로 정식 데뷔했다. 그간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비올레타', '환상동화 (Secret Story of the Swan)', 'FIESTA'(피에스타), 'Panorama'(파노라마) 등을 히트시키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조유리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 역시 본 소속사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강혜원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뉴스엔에 강혜원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아직 뚜렷하게 생각해본 것이 없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권은비, 김채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뉴스엔에 "정해진 계획은 없다. 개개인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각도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채연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뉴스엔에 "정해진 건 없다.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최예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향후 활동 관련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장원영, 안유진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서 향후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김민주는 얼반웍스로 돌아가 2막을 꾸려나간다.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는


29일 오전 고향인 일본으로 출국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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