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집사부일체’ 차은우, 굴욕無 여권 사진 공개 “사진관 모델 같아”
2021-04-18 18:40:44
 


[뉴스엔 서지현 기자]

차은우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4월 1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김종국이 제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바캉스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바캉스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은 "오늘 여권 가져오래서 가져오긴 했는데 이걸 쓸 일이 있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얼굴 천재'라는 별명을 가진 차은우는 적나라한 여권 사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이승기는 "프로필 사진을 쓰면 어떡하냐"고 투덜거렸다. 양세찬은 "여권 모델하는 사람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신성록은 "저는 동네 사진관에서 찍었는데 보정을 너무 많이 해서 A.I. 같이 나왔다"고 말했다. 공개된 여권 사진 속 신성록은 마치 로봇 같이 경직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 (사진=SBS '집사부일체')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관계 자주 가졌던 아내, 알고 보니 성욕 못 느껴…결국 옛 애인과 불륜
진미령, 금으로 둘러싸인 황금빛 집 공개 “금이 몸에 좋다고”
‘애로부부’ 늦게 끝난다던 아내, 간 곳은 낯선 남자의 집?
조현영, 화끈한 비키니 자태 공개…글래머 몸매+개미허리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
서정희. 19평 화이트톤 시티뷰 주방 “집은 거짓말을 안 한다”
‘백세누리쇼’ 양혜진 500평 집 공개, 집안에 다리→연못까지
전지현 논현동 건물 230억에 팔았다 14년 보유 140억 차익

매력부자 박하...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진미령, 금으로 둘러싸인 황금빛 집 공개 “금이 몸에 좋다고”(체크타임)

관계 자주 가졌던 아내, 알고 보니 성욕 못 느껴…결국 옛 애인과 불륜(애로부부)[종합]

‘김무열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4층 집 내부도 공개 ‘농구장→숙박 위한 룸까지’(승아로운)

서정희. 19평 화이트톤 시티뷰 주방 “집은 거짓말을 안 한다” [SNS★컷]

조현영, 화끈한 비키니 자태 공개…글래머 몸매+개미허리[SNS★컷]

김민종, 양평 세컨드하우스 공개…컨테이너 집→마당 옆 텐트까지(불꽃미남)

‘애로부부’ 늦게 끝난다던 아내, 간 곳은 낯선 남자의 집?

‘백세누리쇼’ 양혜진 500평 집 공개, 집안에 다리→연못까지

‘4kg 감량’ 손담비, 더 아찔한 생애 첫 속옷 화보 “건강미 물씬”

‘골목식당’ 뒷목잡는 빌런 등장? 백종원 “제정신이야” 경악[오늘TV]

“내가 무슨 잘못이냐”던 김창열, 故이현배 형 이하늘 폭로 후 무릎꿇고 사과(종합)

‘놀면 뭐하니?’ 대놓고 PPL에도 호평일색 왜? [TV와치]

‘컴백홈’ 송가인, 무명부터 싹보인 톱스타 인성 [TV와치]

에이프릴VS이현주, 소속사 DSP의 선택적 옹호 [이슈와치]

김수현도 혀 내두른 서예지, 사생활 파문은 연기력도 쉴드 불가[이슈와치]

연예계 ‘사제 케미’로 빛나는 스타들 [스타와치]

도덕적 해이부터 범법까지, 대중은 ‘그사세’에 지쳤다 [이슈와치]

‘마우스’ 살인마를 응원하게 되는 아이러니 [TV와치]

‘어쩌다 사장’ 적당한 오지랖이 만든 힐링 [TV와치]

“벌써 인생작” 송혜교 신민아 전지현 전도연 한효주, 女톱배우 각축전 [TV와치]

‘대박부동산’ 정용화 “데뷔..

(인터뷰②에 이어) 정용화가 입대 전 느꼈던 부담감과 배우로서 마음가짐을 솔직하..

김준수 “‘드라큘라 장인’ 수식어 감..

‘로스쿨’ 김명민 “김석윤 감독이라..

‘여고괴담6’ 최리 “진짜 폐교서 촬..

김현수 “‘펜트하우스’→‘여고괴담..

‘다크홀’ 이하은 “감정 소모 큰 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