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이 싱그러운 봄이 녹아있는 제주도로 향한다.
‘정글의 법칙-생존의 달인’ 후속으로 4월 17일 오후 8시 55분에 찾아가는 ‘정글의 법칙-봄’에서는 끈질기게 생명을 싹틔운 곶자왈부터 유네스코 3관왕 제주도의 자연유산까지, 지상과 바다를 넘나드는 봄 탐사에 나선다.
이 중 다시 한 번 ‘정글의 법칙’을 찾아온 박태환, 뉴이스트 백호와 ‘정글의 법칙’에 첫 도전하는 김혜윤과 이달의 소녀 츄의 새로운 활약은 또 하나의 볼거리다. 특기가 수영이라는 김혜윤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 공개하지 않았던 수영 실력을 선보이고, 츄는 불 피우기 연습까지 하고 올 정도의 남다른 열정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앞선 시즌 ‘생존의 달인’이 처절한 맨손 생존을 보여줬다면, ‘정글의 법칙-봄’은 태고의 자연을 품은 생명의 섬 제주도의 숨은 자연 유산 탐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주의 봄을 선물한다.(사진=SBS)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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