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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레스터, 스코틀랜드 득점왕 영입 경쟁
2021-04-13 10:45:53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널과 레스터가 셀틱 공격수르 노린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4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과 레스터 시티가 셀틱 공격수 오드손 에두아르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두아르는 셀틱 소속으로 이번 시즌 리그 26경기(선발 23회)에서 16골 3도움을 기록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만 23세인 에두아르는 지난 시즌에도 리그 22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다.

두 팀 모두 최전방 보강에 욕심이 있다. 이번 시즌 아스널은 시즌 초반부터 부진에 빠져 반등하지 못한 채 리그 9위에 머무르고 있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장기적으로 동행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새로운 공격수를 보강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즌 3위 레스터 시티는 제이미 바디, 켈레치 이헤아나초가 잘해주고 있지만, 만 34세인 바디의 후계자를 찾아야 한다. 또 브랜던 로저스 감독으 셀틱 시절 에두아르와 함께 한 경험이 있다.

에두아르와 셀틱의 계약은 2022년 여름 만료된다. 잔여 계약 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예상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한화 약 309억 원) 이하로로 예상된다.(자료사진=오드손


에두아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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