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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멀티 자원 헨리히스 완전 영입 [오피셜]
2021-04-13 09:09:11
 


[뉴스엔 김재민 기자]

헨리히스가 라이프치히로 완전 이적한다.

RB 라이프치히는 4월 12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프치히가 1년 임대 영입한 벤야민 헨리히스의 완전 이적 옵션을 발동했다"고 발표했다.

만 24세 멀티 포지션 플레이어인 헨리히스는 이번 시즌 AS 모나코에서 라이프치히로 임대 이적해 뛰었다. 리그 10경기(선발 3회)에 출전한 백업 자원이었다.

라이프치히는 완전 이적 옵션을 발동하면서 헨리히스와 2025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1,500만 유로(한화 약 201억 원)로 추정된다.

바이어 레버쿠젠 유소년 팀 출신인 헨리히스는 지난 2015년 분데스리가에 데뷔한 후 독일 대표팀 측면 수비를 10년간 책임질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이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자료사진=벤야민


헨리히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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