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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황의조 PK로 11호골, 4경기 연속 득점
2021-04-12 03:39:22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의조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더 추가했다.

지롱댕 보르도 공격수 황의조는 4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생테티엔 스타드 조프루아-기샤르에서 열린 AS 생테티엔과의 '2020-2021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전반 8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황의조는 잔발을 치며 전진한 후 낮고 빠른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리그 11호골이다. 황의조는 4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유럽 무대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황의조는 이날 득점으로 리그 30경기(선발 26회)에서 11골 2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한편 보르도는 황의조의 선제골 이후 와흐비 콰즈리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한 것을 포함 4골을 실점하면서 1-4로 패했다.(자료사진


=황의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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