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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최성봉 측 “엔터사 대표, 8년전 빌려간 500만 원 안 갚아”
2021-04-09 16:00:57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최성봉이 엔터테인먼트사 대표 A씨에게 채무를 변제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성봉 측은 4월 9일 뉴스엔에 "최성봉이 2013년 8월 A씨에게 500만 원 이상의 돈을 연습생 식비, 생활비 등 명목으로 빌려줬다. A씨에게 여러 차례 채무 변제를 요구했음에도 8년이 지난 현시점까지 돈을 갚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봉은 최근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지난 2월 중태에 빠졌고,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CPR과 위 세척 등을 진행하는 등 4시간 정도 치료를 받고 회복에 집중해왔다.

최성봉 측은 "최성봉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을 부탁드리겠다


"고 알렸다.

(사진=최성봉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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