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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스트레스 토로 “머리 아픈 건 그만”…사유리 “맛있는 거 먹자” 위로
2021-04-09 15:51:47
 


[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스트레스를 토로했다.

이지혜는 4월 9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스가 많다"면서 "집앞 꽃집에서 2만 원에 득템하고 걸어오는 길. 사장님은 저 노란꽃까지 서비스로 챙겨주셨다. 2만 원이면 싸게 주시는 거라며 노란꽃까지"라고 털어놨다.

이어 "마음이 좋아진다. 사장님의 서비스에 총총 걸어오면서 머리 아픈 건 그만 생각해야지 #기분전환 #단순해 #인생도단순하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구입한 꽃들이 한아름 담겨 있다. 싱그러운 봄에 꼭 맞는 자태다.

이를 접한 방송인 사유리는 "우리 태리 젠 같이 맛있는 거 먹자"고 그를 위로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인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합류 소식을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지혜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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