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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오늘(9일) 첫 방송 ‘모범택시’ 시청독려 “드디어 출발”
2021-04-09 15:43:08
 


[뉴스엔 이수민 기자]

배우 표예진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표예진은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밤 10시 SBS에서 만나요! #모범택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모범택시' 촬영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 실제 드라마 속에서는 표예진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이 쏠린다.

표예진은 지난달 그룹 내 멤버 괴롭힘 논란으로 하차한 에이프릴 이나은을 대신해 '모범택시'에 대체 투입됐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표예진은 무지개 운수 경리과 직원 안고은 역을 맡았다. 오늘(9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표예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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