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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9㎏ 쪘다더니 다이어트했나? 슬립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2021-04-09 15:19:37
 


[뉴스엔 한정원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 이모티콘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침대 위에서 슬립을 입은 채 턱을 괴고 있다. 신수지는 깊은 쇄골과 짙은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신수지는 매혹적인 눈매와 날렵한 턱선으로 남다른 섹시미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모닝 여신이네요", "오늘도 너무 아름답다", "너무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수지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지금은 프로 볼링 선수와 리듬체조 해설가를 하고 있다.

신수지는 '댄싱 위드 더 스타', '해피타임', '복면가왕', '라디오스타', '집사부일체', '학교 다녀왔습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 실력만큼 출중한 예능감도 보여줬다.

신수지는 3월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 출연해 "은퇴 직후 정말 많이 먹었다. 음식에 집착했다. 9kg이 늘고 나서 먹는 양을 줄였다"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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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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