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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스텔라장 “‘뜨거운 안녕’ 6개국어 버전, 언젠가 완곡 만들 것”
2021-04-09 14:59:41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음색 천재 뮤지션 스텔라장이 '유스케X뮤지션을' 찾았다.

4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스텔라장이 쉰아홉 번째 목소리로 함께 한다.

스텔라장은 “평소 유스케X뮤지션을 보면서 언젠간 내 차례가 오면 어떤 곡을 할지 리스트를 만들어 놨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화제가 됐던 ‘뜨거운 안녕 6개 국어 Ver.’에 대해 언급하며 “완곡을 원하는 분들이 많더라.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1분 30초가 최선의 길이다. 언젠가는 완곡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주 스텔라장이 선택한 노래는 1998년 발매된 패닉의 ‘뿔’로, 동화 같은 가사와 재치 있는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유희열이 선곡 이유를 묻자 스텔라장은 “예전부터 좋아하던 곡이다. 동화 같은 노래”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뒤이어 편곡 포인트를 묻자 “‘빌드업’이 포인트. 도입부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악기 소리들과 코러스가 점점 쌓인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스텔라장은 “‘뿔’을 부른다는 소식을 듣고 이적 선배님이 생각했던 무대가 있었던 것 같다. 바로 ‘뿔’ 불어 버전”이라고 언급, 뒤이어 쪽지에 불어로 써 놓은 가사를 보며 ‘뿔 불어 Ver.’을 선보이기도 했다.

스텔라장이 재해석한 ‘뿔’은 10일 낮 12시, [Vol.91] 유희열의 스케치북 : 쉰아홉 번째 목소리 “유스케 X 스텔라장”]으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사진=K


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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