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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상큼 미모 ‘나이 40대 맞아?’ [SNS★컷]
2021-04-09 15:15:32
 


[뉴스엔 송오정 기자]

가수 바다가 여전한 미모로 안부를 전했다.

4월 9일 바다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처럼 맑은 하루 보내세요 #dail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맑은 날씨 자연광을 받으며 셀카를 선보였다. 짧은 단발컷에 노란 탈색모 헤어스타일과 핑크색 재킷 패션으로 캐주얼한 매력이 돋보인다.

댓글에 누리꾼은 "언니처럼 밝고 상큼한 오후 시간 보낼게요" "오늘 날씨가 정말로 좋아요! 꽃길 산책했는데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바다 님도 맑고 상쾌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랄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했다.

바다는 출산 후 드라마 '오!삼광빌라!' OST에 참여, 오는 4월 13일 방영되는 '보이스킹'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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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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