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4·5월 공연 무기한 연기(공식입장 전문)
2021-04-09 15:09:41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 4월, 5월 공연이 무기한 연기됐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4월 9일 티켓 판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4월 16일~4월 18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분들을 만날 예정이었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는 금일 수도권 및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주간 추가 연장한다는 중대본의 발표 내용에 따라 현재 일정으로는 공연 진행이 불가해 부득이하게 4월, 5월 공연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TOP6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관객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며 공연을 준비했지만 거듭되는 일정의 변동으로 관객분들에게 혼란을 드리는 것보다 안전이 확보됐을 때 재개를 안내 드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공연의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관객분들과 아티스트, 스태프들의 건강을 고려해 공연이 가능해지는 즉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지자체 및 공연장들과 협의해 투어 일정을 공지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 "TOP6 멤버들도 누구보다 관객분들을 만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관객, 아티스트, 스태프 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겠다"고 덧붙였다.

'미스터트롯' 콘서트에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참여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11월부터 계속해 공연이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및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주간 추가 연장되면서 4월, 5월 공연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

이하 쇼플레이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쇼플레이 입니다.

먼저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공연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를 기다려 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2021년 4월 16일(금) ~ 4월 18일(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 분들을 만날 예정이었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는 금일 수도권 및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주간 추가 연장한다는 중대본의 발표 내용에 따라 현재 일정으로는 공연 진행이 불가하여 부득이하게 4월, 5월 공연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TOP6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관객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며 공연을 준비하였지만 거듭되는 일정의 변동으로 관객분들에게 혼란을 드리는 것보다 안전이 확보되었을 때 재개를 안내 드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여 4월, 5월 공연의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관객분들과 아티스트, 스태프들의 건강을 고려하여 공연이 가능해지는 즉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지자체 및 공연장들과 협의하여 투어 일정을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연기 및 일정 변경으로 인하여 관객 분들께 많은 혼란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지역별 예매페이지를 통해 확인 부탁드리며 공지는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공연장 대관 및 지자체와의 협의에 따라 일부 지역은 공연이 취소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연의 무기한 연기로 인하여 공연 일자가 임의의 날짜로 변경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공연 연기로 인하여 환불을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수수료 없이 100%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공연을 기다려 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도 누구보다 관객 분들을 만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관객, 아티스트, 스태프 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쇼플레이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