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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홈쇼핑서 1시간에 고기 20톤 팔아” 어마어마 고기 사업 규모(솔라시도)
2021-04-09 14:50:20
 


[뉴스엔 박은해 기자]

돈스파이크가 깜짝 놀랄만한 고기 사업 규모를 공개했다.

4월 8일 '솔라시도' 유튜브 채널에는 "솔라X돈스파이크, 고기 풀세트에 없던 메뉴 초밥까지 싹 다 먹고 왔습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소개에서 솔라는 "거의 한 5년 정도 전부터 음악으로 만나 많은 도움도 주시고 늘 응원해 주셨던 돈스파이크님께서 식당을 내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는 계속 못 갔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다녀왔어요"라며 "많이 신경 써 주셔서 아주 편하게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라고 돈스파이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다양한 메뉴 먹방을 선보인 솔라는 가게에 온 돈스파이크에게 "이제 음악 안 하세요?"라고 물었고, 돈스파이크는 "나 이제 음악 안 하잖아. 오래 했고, 많이 했는데 음식점은 이제 시작한 거잖아? 힘을 좀 줘야 되겠지?"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솔라는 "예전에 '불후의 명곡' 때 뵀는데 회사 오셔서 노래 봐주시고, 음악 계속 하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고기로 대성공을 하셨다"며 놀라워했고, 돈스파이크는 "내가 예상대로 사는 사람은 아니라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산다"고 삶의 철학을 밝혔다.

이에 솔라는 "사업하면 좋나요?"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돈스파이크는 쏠쏠한 수입을 손짓으로 표현했다. 또 돈스파이크는 "매장은 사람들과 고기로 받은 사랑을 나누는 곳이고, 돈은 홈쇼핑에서 벌고 있다. 매장은 한 달에 고기를 3톤 정도 쓰는데 홈쇼핑은 1시간에 20톤씩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솔라시도' 유튜브 채널)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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