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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미선 “남편 이봉원, 백화점에 커피숍 입점→백화점이 망해”
2021-04-09 15:18:06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의 차원이 다른 손해 사실을 전했다.

4월 9일 스페셜 DJ 박미선과 함께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손해사정사 코너에는 코요태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은 손해사정사가 "살면서 손해 본 이야기를 하는 코너"라는 김태균의 소개에 "그래서 나를 불렀구나"라고 말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손해 토크. 박미선은 "사업하면 누나를 뺄 수 없다"는 말에 "저도 많이 했고. 사실 제가 해서 망한 건 (일산의) 불고기 집"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미선은 "처음엔 좋았는데 나중 지나니 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해 안으로 들어가게 되더라. 제가 가게 관리를 쭉 했어야 했는데 못 나가니 음식 퀄리티가 떨어지더라. 어느날 가니 시금치가 써서 '아 망했다' 싶었다. 딱 1년 하고 손해 보고 털고 나왔다. 손님은 많았는데 이건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현재는 식품 사업을 작게 시작한 사실도 전했다.

한편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 얘기도 빠질 수 없었다. 박미선은 "형님이 하신 것 중 가장 어이 없던 게 뭐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백화점 커피숍에 들어간 거다. 하나 더 생긴다는 거다. 그런데 백화점이 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이어갔다. 박미선은 깜짝 놀라는 대표 손해인 빽가에게 자신들 부부의 경우 금액이 다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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