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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민혁 “우리 기획사 하나 차리면 잘될 듯”
2021-04-09 14:31:18
 


[뉴스엔 송오정 기자]

컴눈명(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을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터져 나왔다. 특히 민혁이 상업적인 야망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

4월 8일 공개된 웹예능 '문명특급'에서는 컴눈명 르네상스 편이 지난주에 이어졌다. 이 자리에 재재(이은재), 세븐틴 부승관, 몬스타엑스 민혁, 아이즈원 예나, 있지 채령, 뉴이스트 렌이 논의를 위해 모였다.

각자 컴눈명을 추천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2021년 버전 컴눈명은 어떻게 나오면 좋겠냐는 질문에 모두 그대로 나와도 좋을 것 같다고 동의했다. 이때 민혁이 "아니면 한 번 더 꼬아, 더 앞서 나가 6년 뒤 유행할 아이템을 예상해 입는 것이다"라며 "그러면 이 노래를 12년 해 먹는 것이다"며 다소 노골적 야망을 드러냈다.

이에 승관이 "뭘 얘기할 때 다 재정적으로 바라보고 얘기한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민혁은 "저는 그쪽으로(상업적으로) 머리가 가 있다"며 "제가 봤을 땐 30년 이상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다른 컴눈명 논의에서도 민혁은 "여러분은 하나 간과하고 있다. 6년 뒤를 바라봐야 한다 하지 않았나"고 주장했다. 이에 예나가 "부츠컷을 더 넓게 하는 것은 어떠냐"며 아이디어를 제시하자, 민혁은 반색하며 "여기서 이렇게 기획사 하나 차리면 잘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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