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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절친 유미 오빠가 보낸 한과 선물+편지에 감동…소주병 시선강탈
2021-04-09 12:35:04
 


[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김정은이 선물 받은 강정과 편지를 공개했다.

4월 8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을 유미 오빠라고 소개한 지인이 보낸 편지와 수제 강정 모습이 담겨 있다.

정성스러운 편지와 선물에 김정은도 한껏 감동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한쪽에는 소주병이 놓여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부러워요" "맛있겠다" "보기 좋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정은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0년에는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6년 김정은이 동갑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당시 가수 유미가 축가를 불렀다. 두 사람은 지금도 절친한 사이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해 MBN '나의 위험한 아내'에서


열연했다.

(사진=김정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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