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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SJ글로벌 신입사원 에피소드 마무리…영광의 우수사원은?
2021-04-09 10:39:4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자체 예능 콘텐츠 ‘㈜SJ글로벌’이 오늘 신입사원 에피소드 마지막 회를 공개하고, 영광의 우수 사원을 선정한다.

해당 콘텐츠는 신입사원 박정수(이특), 김종운(예성), 신동희(신동), 이혁재(은혁), 이동해(동해), 최시원(시원), 김려욱(려욱), 조규현(규현)이 세계적인 한류 그룹 슈퍼주니어를 키워낸 중소기업 ㈜SJ글로벌에 입사하며 펼쳐지는 스토리다.

3월 26일 첫 선을 보인 ‘㈜SJ글로벌’은 ‘신입사원들이 회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신입사원들이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커피 브랜드’ 등 퀴즈 맞추기는 물론, 넥타이 빨리 매기, 멤버 별 인사기록 카드 분석까지 직장인과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슈퍼주니어의 모습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슈퍼주니어는 9일 오후 6시 유튜브 슈퍼주니어 채널에 ‘㈜SJ글로벌’ 3화를 공개한다. 1~3화에 걸쳐 다채로운 게임을 통해 배지를 가장 많이 받은 우수 사원을 선정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슈퍼주니어는 3월 16일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를 발표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톱 앨범차트 전 세계 23개 지역 1위,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중국 주요 음악 사이트 디지털 앨범판매차트 1위 등 변함 없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SJ레이블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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