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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생겼다’ 5월 19일 첫방 확정, 김환희X류수영 케미 기대
2021-04-09 10:15:42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환희, 류수영의 세대초월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의 편성이 확정됐다.

MBC 새 드라마 ‘목표가 생겼다’(4부작)는 5월 1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목표가 생겼다’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 사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행복 망치기 프로젝트’를 계획한 19세 소녀 소현(김환희 분)의 발칙하고 은밀한 작전을 담은 드라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갖게 된 목표를 이루려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의 사건들을 재기 발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극 중 캐릭터를 그대로 흡수한 듯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김환희와 류수영의 연기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자신의 인생을 망친 사람에게 복수하는 것을 생애 첫 목표로 정한 19살 소녀 소현 역의 김환희와 다정하고 심성 좋은 치킨집 사장 재영으로 분한 류수영은 이번이 함께 연기하는 첫 작품. 극 중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나이 차가 있는 두 배우는 그 차이를 무색케 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목표가 생겼다’는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에 대해 호평을 받으며 지난해 MBC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 대본의 완성도와 가능성을 한 번에 인정 받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때문에 극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김환희, 류수영의 열연이 더해져 드라마로 어떻게 구현이 됐을지,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제작진은 “김환희와 류수영의 호흡은 훈훈 그 자체다. 덕분에 ‘세대통합’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고스란히 실감할 수 있는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드라마에서도 그대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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