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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치명적 ‘Spider’ 무대…명불허전 트렌디 퍼포머 증명
2021-04-09 09:39:31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트렌디 퍼포머 위엄을 증명했다.

호시는 4월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솔로 믹스테이프 ‘Spider(스파이더)’ 스페셜 무대를 펼쳐 치명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호시는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에 이어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등장, 철봉을 활용한 예술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호시는 세븐틴 퍼포먼스팀 리더답게 독보적인 춤선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특유의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호시가 작사, 퍼포먼스 등 제작 과정에 참여해 주체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면모를 선사한 ‘Spider’는 상대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거미줄에 걸린 상황에 비유해 섬세한 보컬과 센스 있는 가사 표현으로 담아낸 곡이다.

‘Spider’는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총 48개 지역 TOP10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2021년 세븐틴이 선보일 다양한 프로젝트에 귀추가 주목된다.

호시가 속한 세븐틴은 4월 21일 일본 3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를 발매한다. 이어 27일 일본 온라인 팬미팅과 토크쇼를 개최한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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