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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시모 김수미 깜짝 놀랄 파격 패션 ‘몸매 복구 완료’[SNS★컷]
2021-04-09 09:25:35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 김수미도 깜짝 놀랄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서효림은 4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즈음 날씨가 너무 좋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명품 티셔츠와 가죽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효림은 출산 후 완벽하게 돌아온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살 다 빠졌네요", "우와 패셔니스타의 삶", "공주님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그들이 사는 세상', '성균관 스캔들', '밥상 차리는 남자, '비켜라 운명아' 등에 출연했다.

서효림은 배우 활동 이외에도 '뮤직뱅크' MC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줬다.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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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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