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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룡 ‘로스쿨’ 출연확정, 인간의 탈 쓴 악마 변신(공식입장)
2021-04-09 09:00:5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조재룡이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측은 조재룡이 4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연출 김석윤, 극본 서인)에 ‘이만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다. 피, 땀, 눈물의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통해 예비 법조인들이 진정과 법과 정의를 깨닫는 과정을 담는다. 김명민, 김범, 류혜영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강렬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조재룡까지 합세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조재룡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며 범죄 사실을 부인하는 뻔뻔한 ‘이만호’ 역을 맡았다. 그는 감옥 안에서 법전과 판례를 파고들어 ‘사이비 법률가’가 되었을 만큼 법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자랑한다고. 또한 어마 무시한 계략을 꾸미며 모두를 경악시킨다고 해 그가 그려낼 이만호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조재룡은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머니게임’, ‘모범형사’부터 영화 ‘의뢰인’,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올해 방송된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수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비리 경찰 ‘장해열’을 완벽 소화해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바 있다.

이처럼 조재룡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과연 ‘로스쿨’에서는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사진=인연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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