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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신동엽, 비밀 연애→가족 얘기까지‥술X인생 진한 토크[오늘TV]
2021-04-09 08:10:4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과 함께’가 술과 인생에 관한 '찐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4월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SM C&C STUDIO 제작/ 진선미 연출)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놓치면 후회할 ‘신과 함께’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신과 함께‘는 우리 인생에는 늘 술이 있었다’라는 슬로건에 딱 맞는 연예계 주당 신동엽이 특별한 날 어떤 술과 안주를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들과 함께 경험을 바탕으로 꿀조합 ‘주식(酒食)’을 추천해주는 인문학 토크쇼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이자 미식가인 신동엽을 필두로 박선영, 이용진이 합세해 인생의 한순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은 주문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거기에 딱 맞는 술과 안주를 추천한다. 얼마나 다양하고 색다른 조합의 ‘주식(酒食)’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신과 함께’는 매주 하나의 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첫 회의 주제인 위스키를 시작으로 소주, 막걸리 등 우리 일상과 함께하는 술에 대한 흥미로운 인문학 지식들을 다룬다. 술의 기원부터 술에 얽힌 역사와 경제, 문화는 물론 술을 잘 즐길 수 있는 꿀팁까지, 보기만 해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술에 대한 ‘A to Z’를 전해준다.

‘신과 함께’의 마지막 관전포인트는 3MC 신동엽-박선영-이용진의 진심이 가득한 ‘티키타카’ 케미다. 술을 좋아하는 애주가로서 ‘신과 함께’에 진심인 세 사람의 리얼한 에피소드가 쏟아질 예정이다. 특히 신동엽은 비밀 연애부터 가족 이야기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고.

이에 못지않게 이용진과 박선영도 아낌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고, 거침없는 토크를 펼쳤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첫 회에서는 아이돌계 ‘술.잘.알’로 통하는 BTOB 창섭과 100만 경제 전문가 유튜브 슈카가 게스트로 출격해 색다른 토크 케미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사진=채널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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