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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 TOR 스프링어, 감독 “홈 7연전선 못 돌아와”
2021-04-09 08:29:20
 


[뉴스엔 안형준 기자]

스프링어의 결장이 길어질 전망이다.

TSN의 스캇 미첼은 4월 9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조지 스프링어의 결장이 길어진다고 전했다.

미첼에 따르면 토론토 찰리 몬토요 감독은 스프링어가 낮은 등급의 대퇴사두근 긴장 증세를 보이고 있다며 적어도 이번 홈 연전에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는 오는 15일까지 홈 7연전을 갖는다.

토론토가 오프시즌 6년 1억5,0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영입한 스프링어는 아직 팀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사근 부상을 당했고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 주루 훈련 중 우측 대퇴사두근 긴장 증세를 느껴 MRI 검사를 받았다.

스프링어 없이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토론토는 공격력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류현진이 이끄는 마운드는 상위권이지만 타선은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공격력 부재로 인해 류현진은 7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투수가 되기도 했다.

스프링어의 복귀가 늦어지는 가운데 토론토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루데스 구리엘 주니어, 랜달 그리칙 등 지난해 주전 외야진을 그대로 기용하고 있다. 전력 보강 효과를 전혀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 과연 스프링어가 언제 복귀해 토론토에 힘을 보탤지 주목된다.(자료사진=조지


스프링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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