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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얼마나 넓길래? 주현미 딸 임수연 “母, 집서 전화로 호출”(수미산장)
2021-04-09 08:30:02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주현미 딸 임수연이 엄마로서 주현미에 대해 언급했다.

4월 8일 방송된 KBS 2TV '수미산장'에는 주현미와 그의 딸 임수연이 출연했다.

임수연은 "엄마로서 주현미는 어떤 사람인가. 반찬 잘 하나"라는 김수미 질문에 "김치는 사먹고 반찬은 팬분들이 그렇게 보내주신다. 집에서는 약간 게으른 이미지다. 나무늘보 같다. 집에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엄마 나가셨나?' 하고 전화를 받으면 '아가, 잠깐 안방으로 와 봐' 한다. 이쪽으로 오지도 않는다. 집에서 전화하고 누워있고 그런다"고 답했다.

이어 "어느 날은 제가 집에 들어왔는데 뭘 하고 계시는 거다. 봤더니 촛농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굳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떼냈다가 하시더라"고 엄마 주현미의 독특한 취미를 밝혔다.

주현미는 "반복되는 행위에서 힐링을 받는다"며 '촛농멍'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KBS 2TV '수미산장'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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