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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근 “장모님, 내 딸과 사는 왕서방 불쌍해 죽겠다고 우신 적 있어”(아침마당)
2021-04-09 08:43:22
 


[뉴스엔 박은해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왕종근이 장모님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월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하는 내가 최고 사위!'라는 주제로 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MC 이정민 아나운서는 "왕종근 씨가 사위로서 찐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놀라운 마음을 드러냈고, 왕종근은 "저는 구시대 사위다. 내 딸하고 사는 왕서방이 불쌍해 죽겠다고 장모님은 저를 위해 우신 적 있다. 최근 이런 고백을 하셨다. '왕서방 내 딸보다 네가 더 좋다'고. 결혼 27년 차 일등 사윗감 기호 1번 왕종근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사윗감이라뇨, 사위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라고 정정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만기는 "30년 지기, 부르면 달려가는 사위"라고 밝혔고, 박광현은 "백년손님이 아닌 천년만년 아들 같은 사위입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문근은 "주사위 아니고 조사위입니다. 3년 차 새싹 사위"라며 노래로 재치 있게 소개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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