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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소녀시대 다른 멤버, 팬이 먹던 사탕 입에 팍 넣어 울어”끔찍한 기억(썰바이벌) [결정적장면]
2021-04-09 06:09:24
 


소녀시대 효연이 어긋난 팬심 목격담을 털어놨다.

4월 8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소름 돋는 관심’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 친구의 집착에 시달린 남자의 사연이 펼쳐졌다. 여자친구는 사연자에게 혈서를 보내고, 여동생을 연인으로 오해 따귀를 때렸다고. 사연자는 여친에게서 “넌 너무 잘 생겼어. 얼굴에 칼자국이라도 하나 나면 나만 볼 거야?”라는 말을 듣고 관계를 정리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나래는 “어디서 들었는데 남자친구 주려고 손톱과 머리카락을 모아서, 나를 기억해 달라고 그걸 모아서 줬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효연은 “예전에 다른 멤버도 다른 팬이 먹던 사탕을 입에 팍 넣어서. 팍 넣으면 이게 들어가잖아요”라며 어긋난 팬심 목격담을 말했다. 박나래는 “그건 큰일 날 뻔했고 너무 무례하다”고 놀랐다.

이어 황보라는 “우리 집이 1층이었는데 경비 아저씨가 자꾸 이상한 남자가 주위를 빙빙 돈다는 거다. 우산 쓰고 강도처럼 모자를 눌러 쓴 남자가 있었다. 소름 끼쳐서 사진을 다 찍었다. 변호사에게 신고할 테니까 이러지 말라고 했더니 안 오더라. 너무 무섭더라”고 경험담을 말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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