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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김용건 진짜 며느리 되나 “요즘 엽산 먹어, 임신 준비” (썰바이벌) [어제TV]
2021-04-09 06:05:33
 


황보라가 임신준비를 언급 결혼 임박을 암시했다.

4월 8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 황보라는 엽산을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 푹 빠진 탓에 건강식품 과소비로 가정 경제를 위협하는 어머니 사연이 도착했다. 이에 박나래는 “다들 건강관리에 얼마나 쓰냐”고 질문했고, 황보라는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 한 달에 40에서 50만원 쓰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황보라는 “아침에 약 먹다가 배부를 정도다. 루테인, 오메가3, 비타민D, 마그네슘, 유산균. 요즘 엽산도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엽산은 보통 임신하면 먹는 거잖아요”라며 의아해 했다.

황보라는 “준비 해보려고요”라고 답하며 9년 연인 차현우와 결혼 임박을 암시했다. 그동안 배우 김용건의 예비 며느리로 불려온 황보라가 진짜 며느리가 될 날이 머지않았음을 짐작하게 하며 결혼과 임신에 관심을 모았다.

뒤이어 황보라는 결혼 첫날밤 사연에 자신의 첫날밤 로망을 밝혔다. 황보라는 “외국에 통유리. 친구들 데려가서. 돔인데 다 보이는 데서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친구들 데려가서? 진짜 최고의 관종이다”고 거듭 놀랐다.

여기에 이날의 스페셜 밸런서 소녀시대 효연도 “몰디브에 미끄럼틀 타고 내려오는 곳. 물 깨끗한 곳을 너무 좋아한다. 친구들과 가고 싶다”고 첫날밤 로망을 밝혔고, 박나래는 “꼭 친구들과 가야 하냐. 둘이 갈 생각은 없냐”고 반문했다. 효연은 “앞으로 평생 같이 있을 건데”라며 황보라와 공감했다.

또 효연은 첫사랑에 대해 “풋풋했다. 데뷔라인에 들어가느냐 마냐 그 때였다. 도토리를 주고받던 곳에서 좋아한다, 좋아한다고 표현만 하고 많이 만나지를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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