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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이상에 초콜릿 받아” 백종원 고백에 양세형 “그건 사회생활” (맛남) [결정적장면]
2021-04-09 06:03:28
 


양세형이 백종원의 고백에 냉정한 일침을 했다.

4월 8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은 이성 2명 이상에게서 초콜릿을 받아봤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는 “오늘 화이트 데이라”라며 농벤져스에게 초콜릿을 선물했고, 양세형은 “자, 나는 연예인이 되기 전에 초콜릿을 두 명 이상에게 받아본 적이 있다?”라고 질문을 던졌다.

양세형의 질문에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 백종원이 손을 들자 양세형은 “선생님도요?”라며 백종원의 반응에 놀랐다. 이어 백종원이 “우리 가게 직원들”이라고 밝히자 양세형은 “그건 애매하다. 고백 느낌이 아니지 않냐. 사회생활 잘한 거다”고 직언했다.

이에 유병재도 “나도 받은 게 그거다. 나한테 직접 준 게 아니다. 희철이에게 주기 위해 나한테도 주는 그런”이라고 털어놓자 이청아는 “가여워”라며 안타까워했고, 김희철은 “병재 부럽다. 모성애 자극하는 것 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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