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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완벽한 밤은 아니었다”
2021-04-09 06:47:28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솔샤르 감독이 1차전 승리 후 소감을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 누에보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그라나다와의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31분 마커스 래시포드의 선제골로 앞선 맨유는 경기 종료 직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 추가골을 더해 1차전 승리를 챙겼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T 스포츠'에 "완벽한 밤은 아니었다. 경고 3장으로 출장 정지 3개가 나왔다. 2-0은 좋은 결과다. 우리는 스페인 원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다. 우리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잘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득점자 2명에 대해 "래시포드, 페르난데스는 아주 특출나다.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다. 래시포드의 돌파가 좋았다. 볼을 환상적으로 가져갔다. 페르난데스는 페널티킥에 자신감이 있다"고 설명했다.

원정에서 2골을 넣고 승리한 만큼 4강 진출이 유력해졌다. 솔샤르 감독은 "항상 같은 마음이다. 우리는 매 경기 승리하고 싶다. 우리는 아직 어리고 배우는 팀이다. 항상 발전해야 한다. 축구라는 건 우리가 쉬면 바로 따라온다. 우리는 다른 접근법을 생각할 수 없다"며 각오를 다졌다.(사진=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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