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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청담동 건물 시세차익 297억원…부동산 대박 1위(TMI NEWS)
2021-04-07 21:37:43
 


[뉴스엔 김명미 기자]

비의 재테크 실력이 공개됐다.

4월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를 소개했다.

이날 1위는 어마어마한 재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가수 비였다. 앞서 비와 아내 김태희의 자산 추정액이 420억 원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는 지난 2008년 청담동 명품거리 한복판에 노후 건물을 매입, 2017년 재건축을 했다. 방송에서 비의 소속사로 소개된 적 있는 이 건물에는 카페, 식당, 미용실 등 다수의 편의시설이 입주돼있다. 한 달 임대 수익만 1억 원이라고.

2008년 당시 168억 원에 부지를 매입했던 비. 현재 시세 추정가는 465억 원으로, 시세차익만 약 297억 원이다


.(사진=Mnet 'TMI NEWS'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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