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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논현동 집-삼성동 건물 시세차익 28억원…전문가도 인정(TMI뉴스)
2021-04-07 21:06: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수지의 '영앤리치' 면모가 공개됐다.

4월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를 소개했다.

이날 6위의 주인공은 가수 수지였다. 과거 30억 9천만 원에 논현동 집을 매입했던 수지. 현재 이 집의 실거래가는 약 41억 원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지의 집을 "정말 좋은 집"이라며 인정했다.

이뿐만 아니다. 수지가 4년 전 37억 원에 매입한 삼성동 건물의 현재 시세는 평가금액 약 55억 원이다. 두 건물의 시세 차익을 합하면 총 28억 원이다.

씀씀이도 리치한 수지. 그는 여태까지 기부한 금액만 16억 원이 훌쩍 넘는 '기부 천사'이기도 하다


.(사진=Mnet 'TMI NEWS'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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