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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억’ 장동건♥고소영 청담 집, 예상 보유세만 2억↑…반려견도 호강하는 한강뷰 맛집[스타 집 이야기]
2021-04-08 10:51:53
 


[뉴스엔 서지현 기자]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집 공시가가 공개되며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소영은 4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초록색 바지를 입고 레스토랑 앞을 활보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큰 키와 완벽한 비율에 더해 화려한 색상의 패션도 소화하는 고소영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했다.

앞서 고소영은 지난 2017년 KBS 2TV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최근엔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특히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만큼 이들의 일상생활에도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두 사람은 신혼초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한 고급 빌라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다. 이어 이듬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고급빌라로 거처를 옮겼다. 몇 번의 이사를 거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당시 최고급 주거시설을 예고해 각광받던 '더 펜트하우스 청담'을 계약한 소식이 전해졌고 지난해 10월 완공되며 입주했다. 현재는 분양 사업명인 '더 펜트하우스 청담'에서 주소지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9번지를 딴 이름인 'PH129'로 바뀐 상태다.

무엇보다 'PH129'의 꼭대기층인 20층은 지난 3월 15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1 공시 가격 상위 공동주택'에서 전국 공동주택 중 공시가 163억 여원으로 가장 비싼 주택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집은 한강 조망이 제일 특출 난 라인 중 하나인 15~16층 복층으로 공시가는 약 97억 1천만 원(2021년 1월 1일 기준)이다. 앞서 골프선수 박인비 역시 'PH129' 주민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집은 이보다 14층 높아 40억 원가량 더 비싸다.

여기에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주택을 1세대 1주택으로 가정해 최고세율을 적용, 보유세를 최소한으로 계산해보면 재산세와 지방교육세, 종합부동산세 등을 합산한 연간 보유세는 약 2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소유한 'PH129' 공시가의 약 2% 정도다.

이와 함께 고소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집 내부 사진도 화제를 모았다.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한강뷰가 내려다보이는 거실 통유리창 앞에 앉아있는 고소영 모습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한 대리석 식탁 위에서 왕관을 쓴 채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 속 고소영은 널찍한 우드 테이블 위에 선물 받은 꽃을 올려놓은 뒤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집안 복도 역시 우드데크로 정리돼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 고소영은 최근 반려견을 태운 유아차를 끌며 집 근처 육교를 산책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는 고소영은 앞서 한 패션 매거진과 인터뷰를 통해 "활동에 대한 생각이 없는건 아니지만 남편도 일하는데 저까지 활동하느라 아이들을 두고 집을 비우기 불안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이어 '숙희', '행복의 시작', '맨발의 청춘', '푸른 물고기', '완벽한 아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 외에도 영화, CF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뉴스엔 DB, 고소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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