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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측 “‘인사이더’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 강하늘 만날까(공식)
2021-04-07 13:38:14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김상호가 '인사이더'를 긍정 검토 중이다.

김상호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4월 7일 뉴스엔에 "김상호가 JTBC 새 드라마 '인사이더'를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인사이더'는 한 남자의 복수를 향한 투쟁과 그러 인한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OCN ‘프리스트’를 집필한 문만세 작가가 극본을,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민연홍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상호는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 목진형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주인공 김요한 역으로 강하늘이 확정된 가운데,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상호는 1994년 연극 '종로고양이'로 데뷔했으며 '국제수사', 킹덤', '스위트홈', '루카


: 더 비기닝'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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