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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컴백 앞둔 차은우 “이렇게 밝은색 탈색은 처음”[스타화보]
2021-03-25 10:51:35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아스트로 화보가 공개됐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최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스트로는 지난 2016년 데뷔한 뒤로 지금까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인 그룹이다. 이들만의 청량함과 소년미는 대체할 수 없는 아스트로만의 매력이며, 4월 5일 공개될 정규 앨범 'All Yours'에 대한 기대도 엄청나다.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그룹으로서는 물론 멤버 개인의 역량 또한 대중적으로 증명한 스타답게, 화보에서 저마다 다른 매력을 뽐냈다. 자유로운 록밴드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아스트로 여섯 멤버 모두 럭셔리한 스타일링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먼저 차은우는 “이렇게 밝은색으로 탈색한 건 처음이에요. 곧 있을 아스트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거든요”라며 변화를 준 외모에 대해 설명했다. 윤산하는 “촬영장으로 오며 오늘 어떤 표정과 포즈로 임할지 상상했어요. 화보마다 새로운 걸 시도하고 싶거든요. 고민 오래하고, 막상 카메라 앞에 서면 즉흥적으로 움직여요”라는 말로 화보 촬영 소감을 이야기했다. 문빈은 “'All Yours'는 아스트로의 모든 것을 팬들에게 주겠다는 저희 마음을 담았어요. 구성이 다채로운데, 그중 타이틀곡은 기존 곡보다 강렬하고 역동적인 매력이 있죠. 기대해도 좋아요”라는 말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리더 진진은 “'All Yours'는 아스트로의 기존 매력은 물론 새로운 면까지 다양하게 담은 앨범이에요”라는 말로 새 앨범을 설명했다.

또한 라키는 “아스트로는 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거예요. 기존의 모습보다 훨씬 발전했거든요. 음악, 안무 등 모든 면에서 갈피를 잡았어요”라며 아스트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고, MJ는 “이번 앨범에는 제 자작곡이 있어요. 아직 공개 전이라 제목 등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아로하를 향한 마음을 별에 비유해 가사를 썼다는 것만 말할게요”라며 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스트로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4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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