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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한국대학 학비 너무 비싸, 佛 1년 100만원 정도”(어서와한국)[결정적장면]
2021-03-05 06:19:29
 


[뉴스엔 최승혜 기자]

파비앙이 한국과 프랑스의 대학교 차이점을 설명했다.

3월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6개월 차 오스트리아 출신 카티, 한국살이 6개월 차 독일 출신 아드리안, 한국살이 13년 차 프랑스 출신 파비앙, 한국살이 4년 차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가 출연했다.

카티와 아드리안 커플은 가평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이화여대 앞 식당에서 떡복이와 김밥으로 아침을 먹었다. 카티는 아드리안과 대화를 나누던 중 “한국 학생들은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한다”며 “한국 사람들이 술을 왜 이렇게 많이 마시는지 몰랐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 것 같다. 술이 나름의 해결책인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은 카티, 아드리안 커플과 같은 이화여대 동문인 파비앙에게 유럽과 한국의 대학 차이점을 질문했다. 이에 파비앙은 “한국은 학비가 엄청 비싸다. 반면 유럽은 학비가 1년에 100만원도 안 된다”며 “대신 프랑스는 한국만큼 캠퍼스 시설이 좋진 않다. 건물 하나 정도 있어서 동아리 활동 같은 건 할 수 없다. 그래서 프랑스 대학을 생각하면 공부만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대학)는 많이 논다”며 털어놨고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는 “(한국과 이탈리아 대학) 시설은 너무 다른데 놀 때는 진짜 비슷하다”며 웃었다.(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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