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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영화 ‘더 박스’ 시사회 참석‥논란 후 5개월만 공식석상
2021-03-04 08:24:3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사생활 폭로 논란을 겪었던 엑소 찬열(박찬열)이 5개월 만에 영화 '더 박스' 시사회에 참석, 공식석상에 나선다.

찬열은 3월 1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영화 '더 박스'(감독 양정웅) 언론 시사회에 조달환, 양정웅 감독과 함께 참석한다.

올 봄 개봉하는 '더 박스'는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달환)'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 무비로, 찬열은 노래와 악기 연주까지 소화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찬열은 지난 10월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네티즌은 찬열이 자신과 3년 간 교제하면서 걸그룹, 유튜버, 댄서, 승무원, BJ 등 10명 이상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또한 찬열로 추정되는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근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은 없다"며 해명을 하지 않았다.

이후 지난 2월 24일 찬열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무엇보다 가장 먼저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엑소엘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글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정말 너무나 미안하고 엑소엘 생각을 많이 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 말했다.

이어 "그동안 어떤 말들로 엑소엘 여러분들께 제 마음을 전해야 할까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생일에 보내주신 응원의 글들과 편지들은 너무 감사히 잘 받았어요. 하나하나 읽으면서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더욱 더 커졌습니다. 엑소엘 여러분들의 이 소중한 마음을 어떻게 지키고 또 보답해야 할지 수없이 고민하고 다시는 걱정을 안겨드리지 않겠다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 전했다.

또한 3월 29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어떤 말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아래, 영화 '더 박스'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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