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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iHQ 사내이사 선임 “좋은 기회로 도전, 회사 발전 기여할 것”[직격인터뷰]
2021-02-26 18:50:10
 


[뉴스엔 이하나 기자]

DJ DOC 멤버 김창열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 사내이사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iHQ는 2월 26일 오후 임시 주주 총회 결과 김창열을 새로운 사내 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창열은 앞으로 3년 동안 iHQ 임원으로 활동한다.

김창열은 이날 뉴스엔에 “지난해부터 여러 공부를 하면서 계속 준비 중이었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조그맣게 하기도 했는데 좋은 기회를 만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iHQ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드라마, 예능, 음반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과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코미디TV, 드라맥스, K STAR, 큐브TV, 샌드박스플러스 등 케이블TV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소속 연예인으로는 장혁, 김하늘, 오연서, 엄기준, god 박준형, 김혜윤, EXID 혜린, 황제성 등이 있다.

회사 규모가 큰 만큼 김창열의 부담도 크다. 김창열은 “iHQ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규모가 다르고 전통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며 “이제 시작하는 입장이라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제작 및 관리 등 엔터 분야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 밝힌 김창열은 “그동안 엔터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했지만, 펼치려고 했던 꿈이나 아쉬움을 남겼던 것들이 있다. 언제든지 다시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사내 이사 선임이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1994년 DJ DOC 멤버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김창열은 대한가수 협회 이사 역임, 현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이사를 맡으며 가요계 발전에 힘썼다. 김창열은 iHQ에서도 자신이 쌓아온 노하우를 잘 활용해 음반 사업부를 포함해 회사 발전에 기여를 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현재 김창열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BN ‘보이스트롯’으로 트로트에 도전한데 이어 현재 방송중인 MBN ‘트롯파이터’에서 ‘짬뽕레코드’ 사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후 활동과 관련해 김창열은 “사내 이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게 될 것 같다”며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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