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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슈주 데뷔 15년, 개인스케줄로 바빠도 팀 합 잘 맞아”[스타화보]
2021-02-24 13:42:14
 


[뉴스엔 박수인 기자]

슈퍼주니어 동해의 감각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동해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치 현대 미술 갤러리처럼 꾸며진 촬영장에 나타난 동해는 오랜만의 단독 화보에도 어색함 없이 스타일리시한 룩을 마음껏 선보였다. 화려한 패턴의 니트부터 루즈한 느낌의 수트까지 어떤 착장도 여유롭게 소화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 머글들도 낚인다는 ‘비주얼 킹’ 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특히, 클로즈업에도 씬에서도 서슴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눈빛에 촬영장 여성 스탭들은 심쿵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유튜브 채널 ‘‘더 케이팝(THE K-POP)’의 에서 멤버 신동과 함께 MC를 맡고 있는 동해는 데뷔한지 15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고 있다. 힘든 일도 슈퍼주니어와 함께 버텨왔다는 그는 “다들 개인 스케줄이 바쁜 멤버들인데, 아직도 여전히 팀으로서 컬러와 합이 잘 맞는 것을 느꼈다. 컴백한 주만큼은 멤버들에게 많이 기대는 부분이 있다”라며 멤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15년 동안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던 시간을 의미 있게 기념하는 것부터 특별하다. 레이블과 멤버들의 조합이 너무 잘 이뤄져서 하고 싶은 것들,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골라서 음악을 선별했다”라며 곧 발매되는 새 앨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평소에도 그렇지만 작업을 할 때는 더더욱 대충 하는 법 없이 최선을 다한다는 동해는 아직도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많다.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이제는 좀 더 직접적이고 많은 것들을 시도하고 싶다. 다양한 부캐를 넣어서 카테고리를 늘려야겠다는 계획이 있다”라며 무한한 변신을 예고,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내가 에너지를 가지고 움직일 수 있을 때 해보고 싶은 것을 다 해보자는 생각이 들더라. 앞으로 슈퍼주니어 10집 앨범이 발매되고, 스페셜 리패키지, 올해로 10주년이 된 은혁이와 하는 D&E의 활동도 게을리할 수 없다. 그룹으로서는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고민과 열정이 있는 그대로 전해졌다.

한편, 가요계 대표 장수 아이돌로 꼽히는 슈퍼주니어는 정규 10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싱글즈)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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