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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이희준 표지훈 윤서현 현봉식, 근무 중 이상 有 현장 포착
2021-02-24 13:34:37
 


[뉴스엔 박수인 기자]

‘마우스’ 이희준-표지훈-윤서현-현봉식의 ‘근무 중 이상 유(有)’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3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희준은 깡패보다 더 깡패 같은 편법과 불법 수사의 대가, 강력계 내 ‘조폭 형사’ 고무치 역을 맡았다. 표지훈은 선배들 사이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막내 신상 역, 윤서현은 고무치의 막무가내 행동을 못마땅해 하는 강기혁 형사 역, 현봉식은 매번 돌출 행동을 일삼는 고무치 탓에 번번이 뒷목 잡는 복호남 팀장 역으로 분한다. 네 사람은 무진 경찰서 내에서 동고동락하며 사건 해결을 위해 따로 또 같이 애쓰는 찐친 동료 케미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희준이 술에 만취 한 채 나타나 표지훈-윤서현-현봉식을 당황하게 만든 ‘아수라장 만취 소동’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극중 고무치가 기자들과 사람들이 잔뜩 모여 있는 사건 현장에 도착한 장면. 고무치는 어딘지 허술하고 흐트러진 행동거지에 풀린 눈까지 한 채 비틀대더니, 급기야 강기혁 눈앞에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입에 손을 가져다 대며 고성을 내는 등 난동을 부린다.

강기혁은 마치 한두 번 겪는 일이 아니란 듯 혀를 차며 고무치를 노려보고, 신상은 두 사람 사이에서 잔뜩 주눅이 든 채 눈치를 보더니 결국 고무치의 허리춤에 매달리는가 하면 입을 틀어막고 뜯어말린다. 팀장 복호남 역시 이들을 이끄는 팀의 수장 역할이 쉽지 않다는 듯 깊은 한숨을 내쉬는 것.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앙숙 같다가도 사건 앞에 서면 금세 프로다워지는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과연 이들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해 사건들을 해결해 갈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희준-표지훈-윤서현-현봉식은 ‘마우스’를 통해 첫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첫 만남부터 의기투합, 돈독한 친분을 쌓아가며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어떤 말투와 행동이 좀 더 맡은 캐릭터에 잘 어울릴지를 함께 고민하고, 서로에게 아낌없이 조언을 건네는 등 작품에 대한 진지한 열정으로 씬 곳곳을 풍성하게 채워내는 활약을 펼치며 극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희준-표지훈-윤서현-현봉식 등 강력팀 4인방은 모두 어떤 역할이든 믿고 맡길 수 있는 배우들”이라는 말로 전적인 신뢰감을 전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맡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낼 이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3월 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사진=tvN ‘마우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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