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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고영배, 스페셜DJ 출격 “김신영 구박에 출연 안할 결심했는데”
2021-02-24 12:13:38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가수 고영배가 스페셜DJ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2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소란의 고영배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고영배는 “스케줄 관계로 자리를 비운 김신영 씨 대신 스페셜DJ를 맡은 소란의 보컬 고영배”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주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씨와 더블DJ를 했었는데 또 금방 왔다. 이제는 연휴, 설 특별 게스트가 됐다”며 “나오면 맨날 신영 씨한테 혼나고 청취자한테 꾸중 들어서 뜨면 다신 안 나온다고 했는데 지난 설 이후 뜰 시간이 없어서 바로 왔다. 2주만에 어떻게 뜨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스페셜DJ 라인업이 장난 아니더라. 펭수 전날에 해서 다행”이라며 웃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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